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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두산위브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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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두산위브 2차

admin 2019.06.14 04:07 조회 수 : 13

중소형 타입 16개동 1122가구,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풍부

두산중공업이 양산시 덕계동에 '두산위브2차 아파트' 112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실수요자와 투자자에게 높은 관심을 받는 중소형 타입은 부동산 시장에서 꾸준한 주거수요 유입으로 실소유자에게 인기가 좋아 거래가 많고 투자가치도 높다. '양산 두산위브2차' 역시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타입인 전용 59㎡, 75㎡, 84㎡ 면적에 1단지 680가구, 2단지 442가구 등 모두 16개 동 규모다.

동부양산지역인 덕계동 일대는 최근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개발 호재와 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 추진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조성 중인 덕계월라일반산업단지, 용당일반산업단지 등 개발 호재가 있으며, 전체 개발 시 6000여 가구 미니신도시급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여기에 '양산 두산위브2차'는 대표적인 매머드급 프리미엄 아파트로 공급할 계획이다.

양산시 덕계동 '두산위브2차' 아파트 조감도. /두산중공업

 

이곳은 부산~웅상 경전철 사업 재추진(예정), 부산과 울산을 잇는 7번 국도와 경부고속도로, 부울고속도로와 연결하는 광역 교통네트워크 발달로 인근 지역 접근성 향상뿐만 아니라 부산과 울산을 연결하는 요충지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교육과 생활문화 인프라도 풍부하다. 현장 바로 옆 초등학교 신설(예정)을 비롯해 덕계초, 웅상중, 웅상여중, 웅상고 등 6개 학교가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이루고 있다. 메가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덕계성심병원, 덕계주민센터, 덕계우체국 등 생활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자연과 산업이 공존하는 그린 스마트 주거환경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예부터 '소금강산'이라 불릴 만큼 경관이 뛰어난 명산인 천성산을 비롯해 불광산, 백운산으로 둘러싸인 천혜 자연환경을 그대로 품고 있다. 비옥한 토지로 풍요의 상징인 회야강이 펼쳐지는 배산임수형 명당에 에이원CC, 덕산공원 등 주변 곳곳에 풍부한 녹지공간이 마련돼 있다.

또한, 웅상농공단지·매곡그린공단·소주일반산업단지·웅비공단 등 대규모 산업단지 종사자의 배후 수요도 확보하기 쉽다.

이번 분양은 동부양산 부동산 시장이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실수요자에게는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도, 투자자에게는 '재테크'의 호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2016년 12월 분양한 '양산 두산위브 1차'는 치열한 1순위 청약 경쟁률을 보인 끝에 마감돼 2차 분양 역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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